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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천만①] 전무후무한 대기록 '트리플 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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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이프토카 기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4-05-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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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2일째 '천만 영화' 등극

'범죄도시', 시리즈 누적 관객 수 4000만 명 돌파


'범죄도시4'가 개봉 22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대한민국 영화 사상 역대 33번째 천만 영화가 됐다.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영화로 거듭난 '범죄도시'가 네 번째 이야기로 또 한번 천만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에 <더팩트>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트리플 천만' 시리즈로 거듭난 '범죄도시'의 기록부터 배우 겸 제작자 마동석을 비롯해 4편을 이끈 김무열 이동휘 박지환이 남긴 유의미한 발자취를 되짚었다. <편집자 주>

[더팩트|박지윤 기자] 제작 단계부터 업계에서 '시리즈 중 가장 재밌다'는 평을 받은 '범죄도시4'가 천만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로써 '범죄도시'는 대한민국 영화 사상 첫 '트리플 천만' 시리즈로 거듭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15일 오전 7시 30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가 개봉 22일째 천만 고지를 밟았다. 이렇게 '범죄도시4'는 대한민국 영화 사상 역대 33번째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고 '파묘'(감독 장재현)에 이어 2024년 개봉한 작품 중 두 번째로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가 됐다.

뿐만 아니라 '범죄도시4'는 '극한직업'(2019) 이후 최단 기간 한국영화 천만 돌파 신기록을 세운 것을 비롯해 지난 6년간의 흥행 신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흥행 신기원을 세웠다. 더 나아가 '범죄도시'는 2편과 3편에 이어 4편도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대한민국 영화 사상 최초 '트리플 천만'이라는 한국 영화계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는 쾌거를 거뒀다.

'범죄도시4'를 이끈 마동석(왼쪽 위)은 "답답한 속을 풀어드리는 시원하고 통쾌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 영혼을 갈아 넣고 열심히 하고 있다"며 "더 재밌고 진화된 시리즈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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