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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천만②] '트리플 천만' 마동석의 꿈은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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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이프토카 기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4-05-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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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 6편 천만 영화·제작자로서 3편 천만 영화 보유

국내 영화·드라마→할리우드 진출…'열일' 행보 예고


마동석이 배우 겸 제작자로
마동석이 배우 겸 제작자로 '트리플 천만' 시리즈를 보유하게 됐다. /이새롬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영화로 거듭난 '범죄도시'가 네 번째 이야기로 또 한번 천만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에 <더팩트>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트리플 천만' 시리즈로 거듭난 '범죄도시'의 기록부터 배우 겸 제작자 마동석을 비롯해 4편을 이끈 김무열 이동휘 박지환이 남긴 유의미한 발자취를 되짚었다. <편집자 주>

[더팩트|박지윤 기자] 마동석의, 마동석에 의한, 마동석을 위한 대한민국 대표 액션 프랜차이즈 '범죄도시'의 네 번째 이야기가 천만 반열에 올랐다. 그리고 14년 전 작은 골방에서 홀로 꿈꿨던 일을 현실에서 뚝심 있게 일궈낸 마동석은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대체 불가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가 개봉 22일째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뒀다. 그리고 마동석은 대한민국 최초로 '트리플 천만' 시리즈를 보유한 유일무이한 배우 겸 제작자가 됐다.

앞서 마동석은 '부산행'(2016) '신과함께-죄와 벌'(2017) '신과함께- 인과 연'(2018) '범죄도시2'(2022) '범죄도시3'(2023)로 다섯 편의 천만 영화와 '신과함께' 시리즈와 '범죄도시' 시리즈까지 두 개의 '쌍천만'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었다.

특히 마동석은 지난해 '범죄도시3'로 천만 영화를 한 편 더 추가하면서 4편의 천만 영화 주연을 맡은 배우 송강호와 류승룡의 기록을 뛰어넘고 최다 작품 천만 영화에 출연한 한국 영화배우가 됐다. 그의 기록 행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고 약 1년 만에 또 하나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키면서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마동석은
마동석은 '범죄도시'에서 괴물형사 마석도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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