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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천만③] '데뷔 첫' 김무열·'5년 만' 이동휘, 유의미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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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이프토카 기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4-05-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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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범죄도시2'에 이어 2년 만의 쾌거

'마동석 보석함'에 들어온 세 배우…앞으로의 계획은?


김무열 데뷔 처음으로, 이동휘 박지환(왼쪽부터)가 또 한번
김무열 데뷔 처음으로, 이동휘 박지환(왼쪽부터)가 또 한번 '범죄도시4'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새롬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영화로 거듭난 '범죄도시'가 네 번째 이야기로 또 한번 천만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에 <더팩트>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트리플 천만' 시리즈로 거듭난 '범죄도시'의 기록부터 배우 겸 제작자 마동석을 비롯해 4편을 이끈 김무열 이동휘 박지환이 남긴 유의미한 발자취를 되짚었다. <편집자 주>

[더팩트|박지윤 기자] '마동석의 핵주먹'에 대적한 김무열과 이동휘 그리고 작품의 신스틸러로 활약한 박지환이 '범죄도시4'로 '천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김무열은 4세대 메인빌런 백창기 역을, 이동휘는 IT천재 CEO 장동철 역을, 박지환은 시리즈의 신스틸러 장이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은 '범죄도시4'의 뜨거운 흥행세에 힘입어 각자의 필모그래피에 배우로서 뜻깊은 기록 한 줄을 새겨넣었다.

1999년 영화 '사이간'으로 데뷔한 김무열은 '범죄도시4'로 26년 만에 첫 천만 영화를 품에 안았다. 그는 2002년 뮤지컬 '짱따'를 시작으로 '김종욱 찾기' '지하철 1호선' '킹키부츠' 등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뮤지컬계 아이돌'로 떠올랐다.

이후 김무열은 영화 '은교' '연평해전' '기억의 밤' '악인전' '침입자' '정직한 후보' '대외비',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트롤리', 넷플릭스 '소년심판' '스위트홈' 시즌2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OTT 플랫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1999년
1999년 '사이간'으로 데뷔한 김무열은 26년 만에 첫 천만 영화를 품에 안게 됐다.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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